닽3과 엘 제사장,원탁은 개인적으로 마음의 안정감을 주지 못했음
리마 제사장같이 브금도 좋고 실외 초록초록한 곳에서 희망을 가진 사람들이 있던게 좋았고
꼴 제사장의 ㅆㅅㅌㅊ 브금과 분위기가 좋았는데
닼3은 뮤슨 음침한 굴같은데 앉아있고 브금도 좀 우울했고
엘은 분명 사람이 존나 많은데 전혀 북적인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음
오히려 닼3처럼 음침하고 어둡다는 느낌망 받음
근데 이번 엘밤통 원탁은 실외와 연결되어있고 출격을 기다리는 아군과 밝은 분위기가 마음에 들더라
진짜 본편 원탁은 휴계소였지 서로 신경을 전혀 안쓸거같은 분위기임
ㅇㅈ
엘밤통 원탁 분위기 좋긴 하더라
goat
눈을 떴구나 피1구라로 오거라 - dc App
이미 갔다옴
밤통 원탁 뭔가 피구라 저택느낌나서 좋더라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