닽3과 엘 제사장,원탁은 개인적으로 마음의 안정감을 주지 못했음

리마 제사장같이 브금도 좋고 실외 초록초록한 곳에서 희망을 가진 사람들이 있던게 좋았고

꼴 제사장의 ㅆㅅㅌㅊ 브금과 분위기가 좋았는데

닼3은 뮤슨 음침한 굴같은데 앉아있고 브금도 좀 우울했고

엘은 분명 사람이 존나 많은데 전혀 북적인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음

오히려 닼3처럼 음침하고 어둡다는 느낌망 받음

근데 이번 엘밤통 원탁은 실외와 연결되어있고 출격을 기다리는 아군과 밝은 분위기가 마음에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