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유럽에서 편찬 된 악마사전에서 10번째에 '부에르' 라고 있는데
루드비히의 모델링이 말의 다리가 어정쩡 하게 뒤에 달려있듯이
얘도 뒤에 다리가 달려있음
이런 식으로 루드비히도 걷는데 쓰지 않는 말 다리가 더 달려있음
기록에 따르면 부에르는 사수자리에 반응해 소환할 수 있는데
때문에 켄타우로스의 모습으로도 그려졌었다고 함.
루드비히의 모티브 중에 얘도 있었을 거 같음 ㄹㅇ
중세 유럽에서 편찬 된 악마사전에서 10번째에 '부에르' 라고 있는데
루드비히의 모델링이 말의 다리가 어정쩡 하게 뒤에 달려있듯이
얘도 뒤에 다리가 달려있음
이런 식으로 루드비히도 걷는데 쓰지 않는 말 다리가 더 달려있음
기록에 따르면 부에르는 사수자리에 반응해 소환할 수 있는데
때문에 켄타우로스의 모습으로도 그려졌었다고 함.
루드비히의 모티브 중에 얘도 있었을 거 같음 ㄹㅇ
10번째 악마라는게 솔로몬 72악마중 10번째라는건가
마즘
베르세르크 빠들 좀 역겨움 ㅋㅋ 엘든링 세계수가 베르세르크 베꼈다는둥
모델링팀 저 컨셉아트받고 보스 만들라고 했을때 존나 막막했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