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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유럽에서 편찬 된 악마사전에서 10번째에 '부에르' 라고 있는데


루드비히의 모델링이 말의 다리가 어정쩡 하게 뒤에 달려있듯이


얘도 뒤에 다리가 달려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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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루드비히도 걷는데 쓰지 않는 말 다리가 더 달려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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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에 따르면 부에르는 사수자리에 반응해 소환할 수 있는데


때문에 켄타우로스의 모습으로도 그려졌었다고 함.


루드비히의 모티브 중에 얘도 있었을 거 같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