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마수리평균 투사라고 했냐면...
그의 닉이 ㄹㅇ 마수리평균이었기 때문임...
투기장에서 그의 존재와 행적은 ㄹㅇ 행위예술 그 자체와 같았다
길지 않은 60초간의 행적에 대해 알아보자
훈훈한 인사 후 샤브리리의 외침을 시전
ㄹㅇ 투기장에서 이거쓰는 마술사를 처음봤음
아직 상황파악을 하지 못해서 ㅈㄴ 쫄아서 상대를 관찰함
마술과 기도를 같이 쓰는 지력신앙빌드
이단마수리를 꺼려하는데도 불구하고 이 투사에게는 전혀 좋지않은 감정이 들지 않았음
뭔가 무지성 스팸질한다는 느낌이 전혀 안드는거임
소우주도 나오고
8의 빛고리도 나오고
수렁마술과 카리아 대검도 나오고
흑염도 봤다
처음으로 흑염이 멋있게 보여서 ㄹㅇ 신기했음
그리고 한대 쳤는데 HP 414
그리고 그제서야 상대투사의 닉이 눈에 들어왔음
이 투사는 뭔가 그 형언하기 어렵긴한데
여튼 철저히 닉값에 충실한 행위예술을 하고 있었던 것이었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