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용
근/기/신 99렙 기준
땅 잃은 기사의 대검 +25 / 땅 잃은 기사 세트
카리아의 휘장 / 알렉산더의 파편 / 고드프리의 초상 / 양손검의 탈리스만
허수아비 : 영웅의 가고일 (관통 35% / 화염 40% / 신앙 40% )
| (FP 표기) | 표기 공격력 | 노차징 | 풀차징 | 딜레이 (관찌 기준) | 비고 |
| 불의 창 (화염술) (15) | 876 | 385(불꽃) / 420(찌르기) / 804(찌르기+불꽃) | 529(불꽃) / 712(찌르기) / 1345(찌르기 + 불꽃) | 노차지 1.05 | 후딜 엄찌와 동일 / 추적 성능 관찌와 동일 / 돌진 거리 관찌와 동일 |
| 불의 창 (화염) (15) | 823 | 313(불꽃) / 389(찌르기) / 737(찌르기 + 불꽃) | 533(불꽃) / 708(찌르기 / 1241(찌르기 + 불꽃) | 풀차지 1.5 | 불꽃 + 찌르기 성공률 몬스터에 따라 다소 차이 있음 / 그로기 수치 낮음 |
| 관통 찌르기 (상질) (7) | 830 | 1025 / 1358(관통 카운터) | 2099(관찌 + 강공) | 1 / 1.25(관찌 + 강공) | 관찌 + 강공으로 모션 캔슬 / 관찌 + 강공 + 관찌 반복 가능 |
| 엄니 찌르기 (상질) (12) | 830 | 1184 / 1540(관통 카운터) | - | 1.25 | 추적 거리 관찌의 약 1.5배 |
정리
표기 피해량 : 불의 창 (화염술) > 상질 변질 > 불의 창 (화염)
딜레이 (시전 시간 + 후딜) : 관찌 < 불의 창(노차지) < 관찌 + 강공 =< 엄찌 < 불의 창(풀차지)
피해량 : 불의 창 (화염 노차지) < 불의 창 (화염술 노차지) < 관찌 < 엄찌 < 불의 창 (화염 풀차지) < 불의 창 (화염 풀차지) < 관찌 + 강공
평가
피해량 / 딜레이 따져봤을 때 개인적으로 관통 찌르기가 제일 만족스러웠다.
보스전을 상정했을 때 상황에 따라 관통 찌르기 + 강공격 으로 훨씬 높은 피해량에 그로기 수치 또한 월등히 높게 넣을 수 있다는 유연한 점이 장점.
간혹 정신없이 움직이게 되는 싸움에서는 관통 찌르기가 빗나가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하고
거리가 짧아 허공을 찌르고 허탈한 경우가 발생하기에
이를 보완하고자 엄니 찌르기를 채택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
불의 창은 불꽃 투사체만을 사용하자니 피해량이 너무 낮은 것에 비해 FP 소모가 심하기 때문에 비효율적.
적의 공격을 회피하고 영점 조준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찌르기 자체가 빗나가거나 불꽃 투사체 또는 검신의 찌르기만 맞는 경우가 발생한다.
불의 창 노차징 피해량은 관통 찌르기의 피해량보다 낮고 그로기 수치 또한 낮다. 거기에 FP 소모 또한 훨씬 높다.
그런데 불꽃 투사체 + 검신의 찌르기 까지 확실하게 넣으려면 거리 조절의 난이도가 관통 찌르기 보다 어려운 단점 또한 존재.
불의 창 풀차징 피해량은 엄니 찌르기에 비해 높지만
불꽃 투사체 + 검신의 찌르기 까지 확실하게 넣기 위한 거리 조절 + 풀차징의 딜레이 의 단점이
엄니 찌르기의 추적 성능과 돌진 거리 + 비교적 짧은 딜레이에 비교하여 매력을 느끼지 못했다...
요약
불의 창을 쓰려면 신앙 보정 화염술이 좋다.
높은 데미지를 노리려면 불의 창 풀차지를 거리 조절을 잘 하여 사용하여야 한다.
불의 창 풀차지에 사용되는 시간과 FP, 투사체와 찌르기 둘 중 하나라도 빗나갈 리스크를 생각한다면
차라리 관통 찌르기 + 강공 스팸이 더 효율적.
근/기/신 99렙 기준
땅 잃은 기사의 대검 +25 / 땅 잃은 기사 세트
카리아 왕가의 휘장 / 알렉산더의 파편 / 고드프리의 초상 / 양손검의 탈리스만
허수아비 : 영웅의 가고일 (관통 35% / 화염 40% / 신앙 40% )
| (FP 표기) | 표기 공격력 | 일반 | 후속 타격 | 딜레이 | 비고 |
| 불의 관통 (화염술) (14/6) | 876 | 775 / 836 (관통 카운터) | 485 / 1250 (찌르기 + 화염) | 선딜 / 후딜 짧음 | 돌진 거리 근소하게 더 김 |
| 불의 관통 (화염) (14/6) | 823 | 758 / 833 (관통 카운터) | 439 / 1164 (찌르기 + 화염) | 찌르기 후 후속 타격까지 딜레이 없음 / 후속 타격 이후 딜레이 짧음 | 찌르기 이후 약간의 텀을 두고 후속 타격 사용 가능 |
| 거인 사냥 (12) | 830 | 1229 / 1399 (관통 카운터) | 선딜 있음 / 후딜 있음 |
정리
표기 피해량 : 불의 관통 (화염술) > 상질 변질 > 불의 관통 (화염)
딜레이 (시전 시간 + 후딜) : 불의 관통 < 거인 사냥 =< 불의 관통 후속 타격
피해량 : 거인 사냥 > 불의 관통 (화염술) > 불의 관통 (화염)
평가
불의 관통이 거인 사냥에 비해 시전 시간도 짧고 후속 딜레이도 짧아서 패턴이 빠른 보스 상대로 이점이 있다고 생각함.
불의 관통 찌르기만 사용하는 경우 관통 찌르기를 사용하는 것 처럼 빠르게 피해를 줄 수 있지만,
FP 소모에 비하여 피해량이 적을 뿐 더러 그로기 수치 또한 미미하게 쌓이기 때문에
불의 관통 사용 후 강공격으로 이어지는 후속 타격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
하지만 거인 사냥에 비하여 2타까지 소모되는 FP에 대한 피해량과 그로기 수치에 대한 효율을 따져 보았을 때
거인 사냥이 더 효율적이다.
거인 사냥으로 경직이 되지 않는 대형 몬스터 / 보스급 몬스터에 대해서는
거인 사냥에 비해 불의 관통이 사용 후 빠르게 구를 수 있다는 이점을 이용할 수 있겠지만,
그 외에 소형 인간형을 공중에 띄울 수 있다거나 강인도가 높은 일부 몬스터 + 보스급 몬스터에게
거인 사냥이 경직이 유효하다는 점에서 불의 관통 보다 우월하다고 생각됨.
(불의 관통 2타 적중시 경직 발생)
요약
불의 관통은 신앙 보정을 받는 화염술이 더 좋다.
불의 관통 1타 적중시 경직 x, 2타 적중시 경직 발생
경직도, 소형 인간형 몬스터를 띄울 수 있다는 특징, 그로기 수치를 고려했을 때 거인 사냥이 사용하기 좋다고 생각.
번외
불의 기사의 대검 / 날개 달린 뱀 투구
화염 전갈 / 카리아의 휘장 / 알렉산더의 파편 / 고드프리의 초상
| 불의 창 | 표기 공격력 | 노차지 | 풀차지 |
| 화염술 | 1047 | 561 (찌르기) / 473 (투사체) / 1034 (찌르기 + 투사체) | 1012 (찌르기) / 723 (투사체) / 1735 (찌르기 + 투사체) |
| 화염 | 1029 | 531 (찌르기) / 427 (투사체) / 958 (찌르기 + 투사체) | 911 (찌르기) / 590 (투사체) / 1501 (찌르기 + 투사체) |
특이사항
관통되는 부위에 따라 데미지 수치가 다르게 나옴...
아마도 다리와 팔이 피격된 경우 투사체의 데미지가 중첩되는듯 하다...
덩치가 큰 몬스터에게 사용할 경우 이중 피격을 기대할 수 있는듯.
불의 기사의 대검 / 날개 달린 뱀 투구
화염 전갈 / 카리아의 휘장 / 알렉산더의 파편 / 양손검의 탈리스만
| 불의 관통 | 표기 공격력 | 1타 | 2타 |
| 화염술 | 1044 | 1021 | 1616 |
| 화염 | 1004 | 988 | 1527 |
| 거인 사냥(상질) | 998 | 1402 | - |
| 거인 사냥(화염술) | 1044 | 1334 |
특이사항
거인 사냥을 사용해도
화염술이 표기 공격력은 더 높지만, 상질 변질일 때 피해량이 더 높다.
+ 추가
땅 잃은 기사의 대검 / 날개 달린 뱀 투구
화염 전갈 / 알렉산더의 파편 / 카리아의 휘장 / 양손검의 탈리스만 (고드프리의 초상)
불의 관통 (화염술) - 1타(853) / 2타(1380)
불의 창 (화염술) - 풀차징(1488)
사용하고 싶다면 화염 전갈 + 날개 달린 뱀 투구 장비를 착용하여
데미지 증가를 노리는 것이 큰 이점이 될 것.
정신력이 높아 FP 총 량이 충분하다면
카리아의 휘장 대신 창의 탈리스만을 기용하여 관통 카운터 데미지를 기대하는 것도 좋다.
양손검의 탈리스만은 전회에 적용되지 않으므로 용대방 / 진주 등 원하는 것 채용해도 좋다.
전회만 사용하는 것이 아닌 약공 / 강공을 상정하였기에 양손검의 탈리스만을 채용함.
특히 관통 찌르기 이후 강공격의 피해량 상승을 위하여 양손검의 탈리스만을 사용함.
도가니의 모습 날개도 찌르기 전회인데 같이 비교좀
모션 같은 것만 궁금해서 비교해봄 3회차 불의 창이랑 불의 관통 쓰려고 했는데 빨간약 먹고 손 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