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 이새기 빼고는 말레니아 포함 보스 다 잡고 라니 엔딩까지 봤음
재밌긴한데 새로운 지역으로 갈때 모험이라기 보다는 먼가 진이 다 빠지는 느낌?
야숨은 새로운 필드가면 이곳저곳 모험하면서 싸돌아다니고싶은데
엘든링은 언제 내가 죽을지 모르니까 계속 긴장하게됨
이게 좀 약간 스트레스로 다가왔다해야하나?
예를들어 로데일에서 맵도 ㅈ같은데 잡몹한테 석궁연사맞고 죽는다던가, 아니면 미켈라의 성수에서 비눗방울 개억까로 죽는다던가
그래도 한번 돌고나니 먼가 성장한거같고 계속 못잡던 보스 깨면서 도파민 쫙올라오기도 하고
오늘 저녁에 플라키두삭스 뚝배기 깨고 엘든링 마무리해야겠다 개꿀잼
도읍 상위 시종 석궁은 유독 아프긴 함
몹배치 악의적이라 일단 처맞고 위치외우는식으로 하게되는듯 ㅊㅊ 들크도재밌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