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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키 켄파치의 마음이 지금과도 같을까...


너무 강해지니까는


웬만한 애들 만나도 잡초 베듯이 그냥 죽어버리고


후반 보스 만나면 걔도 존나 쎄고 나도 존나 쎄서


서로 스치면 뒤지는 거라 되려 극도의 긴장감이 안느껴짐...









개인적으로 다회차 진행하는 것 보다


1회차로 회귀해서 좆밥부터 시작하는게 더 재밌는듯


마치 켄파치가 애들이 너무 좆밥이라 시시하니까


무의식으로 힘을 봉인하고 거기에 더해서 만해도 안 쓰고 안대로 영압 봉인해 버리는것 처럼


나의 강함을 봉인해 버리는 거지 ㅇㅇ






존나 사기적이고 화려한 무기들 기도들 마법들


그냥 성에 안참


내가 잘 피하고 잘 때려서 이겼다기 보단


외부의 힘에 의존해서 강해진 느낌이라


가짜 강함임






켄파치가 오로지 검 하나로 강함을 보여준 것 처럼


나도 순수 대검 하나에 상질 전회 하나 쓰는게 ㄹㅇ 마음이가 편안하고 기분이가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