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고트
마리카 젖통도 못먹어보고 버림받아서 애정결핍 생겨서 황금나무와 마리카에게 호의적이고 순종적인거지
잘 보면 순종이 아니라 사랑받지 못하고 자라서 집착 생긴거임 ㅇㅇ
엄마가 버렸는데도
'으으 시발 나는 왕이야!!'
엄마 사랑받고 자란 형제들 후손들 황금나무 곁에 못오게 배척하고
밤기병 만들어서 죽이러 다니고
흉조들, 땅 잃은 기사들 기용해서 전쟁 일으키는 집착남인데
틈새의 땅이 아니라 그림자 땅에서 자랐어봐
뿔 인간의 왕으로 군림해서 지가 앞장서서 인간들 학살쇼 했음 ㅇㅇ
메스메르가 정복하러 왔는데
모르고트한테 훈련받은 밤기병 대신에 사자무 타고 다니는 신수 기사들이 기병으로 활동한다고 생각해보셈
메스메르 개같이 붙잡혀서 창에 꿰뚫려서 "탕후루 메스메르" 됐음 ㅇㅇ
렐라나는 NTR 당했을듯
모그
이새낀 천성이 사이코패스임
하수구에서 지 몸에 자해하고 다른 애들 배때지 가르고 피 맛 보다가
진실의 어머니 만나서 진실의 어머니 배때지도 찔러보고
피의 광기에 물들어버린 미친놈임 ㅇㅇ
이새끼도 그림자땅에서 태어났다?
이걸로 안끝났음
뿔형제 음해는 역시 뿔평
모르고트 지금 보니까 메스메르랑 좀 비슷한 듯
모르고트는 멘헤라다... 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