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bcc834e0c13ca368bec3b902916c6c7c34dc709d40bf27d9db33d018b54273


1d98f105c08376b660b8f68b12d21a1de9dd15d959


바로 암술 '약속된 평화의 발걸음'




약속된 평화 라는 이름도 그렇고,




서로 적의를 품고 있으면서도 손을 대지않고 노려보기만 한다.


이 설명은 마치 미켈라의 가신단을 생각나게 하는데다




이것이 평화라는 것이다 같은 전혀 평화같지 않은,


마치 미켈라가 약속한 '상냥한 세기'같은 설명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