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암술 '약속된 평화의 발걸음'
약속된 평화 라는 이름도 그렇고,
서로 적의를 품고 있으면서도 손을 대지않고 노려보기만 한다.
이 설명은 마치 미켈라의 가신단을 생각나게 하는데다
이것이 평화라는 것이다 같은 전혀 평화같지 않은,
마치 미켈라가 약속한 '상냥한 세기'같은 설명도 그렇고
바로 암술 '약속된 평화의 발걸음'
약속된 평화 라는 이름도 그렇고,
서로 적의를 품고 있으면서도 손을 대지않고 노려보기만 한다.
이 설명은 마치 미켈라의 가신단을 생각나게 하는데다
이것이 평화라는 것이다 같은 전혀 평화같지 않은,
마치 미켈라가 약속한 '상냥한 세기'같은 설명도 그렇고
근든링이 짭이라 그런거지
약평발님이 좆으로보이냐
미켈라, 라단 모두 좆이 달려있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