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은 통곡의 사구에서 빛바랜자한테 최후를 맞이했고
미켈라는 고치 안에서 사망하고 끝났다고 보는게
오히려 매끄러울듯
그게 훨씬 비극적이기도 하고, 유일하게 황금률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대체할 수 있었던 마지막 세력의 어린 수장이
시궁창에 살던 오물신한테 납치당해서 비참하게 죽었다고
라단은 전사답게 장엄한 최후를 맞이하고
라단은 통곡의 사구에서 빛바랜자한테 최후를 맞이했고
미켈라는 고치 안에서 사망하고 끝났다고 보는게
오히려 매끄러울듯
그게 훨씬 비극적이기도 하고, 유일하게 황금률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대체할 수 있었던 마지막 세력의 어린 수장이
시궁창에 살던 오물신한테 납치당해서 비참하게 죽었다고
라단은 전사답게 장엄한 최후를 맞이하고
금가면 경이 조스로 보임?
금가면경 노무 섹시함 츄륍
그림자 땅에 오게 된 미켈라가 삧과 손잡고 황금나무의 그림자가 되어버린 고드윈을 무찌르는 얘기는 어떰
솔직히 그게 대다수가 바라던 dlc 스토리였는데, 진짜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거 만들려면 비용시간이 배는 들어갈거 같아서 억지로 틀어버린거 같단 말이지
미켈라는 본편에서도 클리셰적인 세뇌조교캐릭이라 들크에 고드윈 나왔어도 악역이었을듯
걍 지금 들크에서 라단만 고드윈으로 바꾸면 다 해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