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만 있을때 기준으로 소프트캡 하드캡 설정해 놨는데 계획에 없던 들크를 만드려니까 하드캡때문에 성장하는 느낌을 줄수 없는거임 그래서 어쩔수 없이 그림자 파편 넣고 본편에서 다 뿌려버린 단석을 들크에서 또 뿌릴수 밖에 없던것임
계획 없었다기엔 황나그 미켈라 컨셉 아트 바로 내놨잖음
본편 나왔을때 실험적인 작품이라 이렇게까지 성공할줄 몰라서 들크는 계획에 없었다는 인터뷰가 있었음
바로 내놨다고? 본편 발매하고 1년 뒤에 설정화 하나만 띡 던졌는데
들크는 조지마틴이 써준 설정들 남은거 싹다 긁어모아서 일단 다 집어넣은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