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발매 1주년때 트레일러도 없이 그냥 설정화 하나만 띡 던진거나 인터뷰를 보면 본편 다 만들고 거의 낼때까지 들크는 아예 고려조차 안했음 똥3이나 블본처럼 아예 개발단계에서부터 DLC 내줄걸 상정하고 개발했으면 더 이상적인 결과물이 나왔을수도 있었을거같음 프롬이 너무 메타인지가 부족했다 이 정도로 흥할 게임인걸 미리 알았어야 했음
인터뷰피셜 본편내고 바로 개발들어갔다그럼 내부데이터에 미켈라(DLC)라고 적혀있기도 했고
그럼 DLC 자체는 본편 만들때 이미 구상단계에 있었다는 소리인가?
인터뷰내용이 민심회복용 구라가 아니라면 아마도
엘 출시 직전 반응 좋아서 개발 들어간거겠네 그럼
근데 본편 내고 바로 개발들어갔다고는 하지만 내가 알기론 발매하고 두달 뒤부터 개발 착수했다고 들음 두달이면 내부에서 "어 이거 존나 잘 팔리네? 우리 노 젓죠?" 하고 없던 DLC 계획 만들어서 구상하기 충분한 기간 아니냐
본편 발매 당시 인터뷰에선 들크 계획 없었다고 했던거 같은데
엘 출시 초기인가 그전 인터뷰에선 엘 개발에 총력을 쏟는 중이라 들크 계획 없다 했던거 보면
그럼 개발 당시엔 들크 만들 생각 없었던게 맞을듯
바로 개발 들어갔다는게 미리 계획해놓고 시작했단 뜻이 아니라 계획엔 없었는데 본편 너무 잘터지니까 그때부터 계획짜기 시작했다는 뜻 아닐까
그럼 들크 계획 없었고 발매 뒤에 뒤늦게 들크 계획한게 맞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