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분명히 고드윈이 스토리 중심이었음]
- 묘지 평원. 무수한 죽음과 무덤, 비석들이 모여있음
- 틈새의 땅 죽음이 모두 모이는 곳 (진정의 기둥)
- 죽음 기사 (패턴 공들여서 깎음)
- 그림자 땅에도 고드윈 분신이 마구마구 자라나고 있음
등등 대놓고 떡밥들 투척.
[2. 그림자나무도 훨씬 설정이 많았음]
- 기획단계 엔딩에서 그림자나무에 쳐진 장막이 없어지면서, 그림자 땅과 틈새의 땅이 합쳐지는 기획이었음.
(트레일러 마지막 부분에 미켈라가 손 들면서 그림자 나무가 회복되고 장막이 다 없어지는 장면)
- 뿔인간을 비롯한 npc들이 초반에 대놓고 그림자나무로 가라고 떡밥 계속 던짐
- DLC 맵 크기 축소해서 본편 맵 가운데 넣으면 거의 정확하게 맞음
그림자나무 - 황금나무
진정의 기둥 - 틈새의 땅 중심
톱니산 - 그레이오르 용총
그냥 납기일 문제로 개발하다가 한 번 엎은게 분명함. DLC 초반까지 고드윈 떡밥 뿌려놓고 갑자기 증발하질 않나
그림자나무는 DLC 스토리에서 그냥 아무 역할이 없음. 그림자나무 없어도 스토리에 미치는 영향 0
그림자 파편 6개가 유일한 가치
5개다 심지어
아 맞네
그림자 나무 특 강화싸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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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건 지금도 그럼
저러면 미켈라가 진짜 큰 역할을 했겠네, 본편의 멜리나가 몸을 태워 황금나무에 불지른것 처럼, 미켈라도 그림자땅과 틈땅의 현재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역할이었다는거네, 원래 포지션이 dlc에서 멜리나 역할을 했던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