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차 캐릭으로 들크 첫 시작함. 보스들 다 재밌게 햇음 특히 사자무, 메스메르, 죽음 기사, 미드라, 베일
나머지 보스도 탐험 하면서 가호 모으면서 하니까 할만하고
맵들도 이쁘고 탐험하는 맛 있어서 좋았음 특히 라우프가 이쁘고 컨셉도 좋아서 돌아다닐때 즐거웠다.
스토리도 괜찮았음 메스메르의 비중이 좀 아쉽긴한데 미켈라 가신단 설정들이나 마리카 스토리, 뿔인간 신앙 좋았고 미켈라단도 그렇게 나쁘진 않다고 봄
DLC하면서 아쉬웠던건 뭔가 엘든링이 아니라 다른 겜을 하고있나 생각들 정도로 분위기가 다르다는거 정도???
막보만 괜찮았어도
탐험하는 맛(단석 3)
난 단석같은거 나오는거 별 생각 없었는데
이미 본편 돌면서 채석꾼 방울 싸그리 모았는데 쓰레기만 주니까 그렇지
신규 캐릭으로 방울없이 바로 dlc 진입해보니 들크 단석 다양하게 나오는게 쓸모 있긴하던데
어두침침하고 우울한게 구작 특유의 갬성이 조금 느껴져서 좋았음
탐험하는 맛 (단석 1 x3)
DLC 첫날 바로 플레이한 나는 가호 모아도 모아도 고통만 받았는데 왜 나만...
엘본편도 보스는 안잡고 갱도에서 단석 줍고 강화먼저 하고 그랬는데 들크도 똑같이 가호먼저 최대한 모으고 하는 그런맛이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