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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돌리면서 간만에 잘 안 잡는 보스나 퀘스트 하면서 돌리고 있는데

보크 퀘하다 또 느꼈음

보크 밤에 울고 있다니 뭐니 이딴 소리는 하면서

교회 아니고서는 거의 처 나오지도 않고

나와봤자 씹덕마냥 마리카 대사나 치고

루카리아 지역 진입해서 학원 보고 건물이 짱 높아용~

케일리드 들어가면 여긴 구릉내가 너무 심해용~

라단 밑에 깔린 말이 너무 불쌍해용~ 하면서

어디 지역 들어갈 때 그 지역이나 npc, 몬스터 같은 거에

감상 한 번씩만 말하면서 잡담 좀만 나눠도 얘 불에 태울 때 좀 안타까움 있었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