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모델들은 우리가 플레이하는 캐릭터가 아니라
주인공보다 먼저 출발한 선대 주인공 포지션 혹은 라이벌 포지션인 캐릭터들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듬
일단 1편 아스토라 상급기사는 알다시피 주인공을 초반에 구해주고 기력이 다해 주인공에게 사명을 넘겨줌
그리고 짤린 기획에서 주인공의 라이벌 포지션이었음
2편 파남세트는 2회차 진행하다보면 빨간몹으로 나오는데
꼭 주인공마냥 화방녀빨간몹 끼고나옴
파남쪽은 룰러소드 왕의방패에 잡으면 위영소주고
화방녀는 무려 태창을 갈김
난 이걸 다른 세계의 주인공과 화방녀 같은 컨셉이라고 생각했음
쭀은 화신셋인데
이건 최종보스로 나옴
근데 생각해보면 이게 주인공 바로 앞의 장작의 왕이 아니었을까 싶음
계승 시스템 생각해보면 마지막에 계승한놈 육체가 거기 앉아 있을수도 있을테니까
혹은 원래 설리번이 최종보스였던 시절 스토리라면 또 컨셉이 달랐을텐데 그건 알수가 없긴하고
덤으로 이건 메타적인 해석인데
닼3 트레일러에 보면 화신셋 입은애가 열심히 치고 받고 하는게 나옴
그게 무슨 상관이냐 싶겠지만
트레일러나 홍보스샷등의 캐릭터들은 게임 내에서 이미 있었던 캐릭터들일수 있다는 추측이 있음
이런 느낌이라면 화신셋 입은 녀석은 주인공 쭀보다 먼저 여행해서 장작의 왕이 된 캐릭터가 아닐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