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착한 다음날 간 고엔지 마메교라이
다른 서브컬쳐 굿즈도 많았는데 메인은 역시 후롬겜같았음
저런 스태츄들은 대부분 비매품이고 짤에 보이는 반지나 펜던트, 귀걸이 등은 재고 있으면 구매가능(반지는 남/여 구분이고 사이즈도 다양함), 직원분 영어 잘하시고 매우 친절하심. 반지 사이즈 모르면 거기서 측정할수있고, 여긴 택스프리는 안됨
왼쪽 밑에는 탈리스만들인데 옷에 꼽을수 있게 돼있고 생각보다 큼. 약간 짤려있는 저 비닐팩이 랜덤 가챠고 8800엔. 은이라고는 해도 존나비싼듯
고엔지에서는 총애의 반지 샀고
탈리 뽑기도 하나 했는데 아무도 안쓰는 탈리 나옴
이딴게전설탈리라니
다음날에는 시부야 파르코 백화점 5층 토치토치 감. 근데 전날 고엔지 마메교라이에 계셨던 직원분이 여기 계시더라??? 그래서 개놀람. 발광녀 티셔츠 입고 계셨음
여긴 후롬 굿즈만 파는데 생각보다 작고 처음에는 옷만 있는줄 알았음. 저 토치토치 로고 뒤에가 카운터 바로 앞인데 거기 반지나 펜던트같은거 있고 잘 안보임. 참고로 탈의실 있던데 옷 입어볼수 있나봄. 옷 종류 진짜 많고 사이즈는 2XL까지.
여긴 여권 보여드리면 택스프리로 10% 즉시 할인되니 꼭 받아먹으면 좋음
귀여운 사자 가디건 ㅋㅋ
핸들러 월터 후드
인형
이건 마리아 티셔츠, 느낌있는데 좀 꾸깃꾸깃하게 돼있어서 잘 못찍었음
지크벨트 티셔츠. 여기까지 찍었는데 뭐 더 많음
마지막으로 산 별의 눈의 사냥꾼 증표. 이게 ㄹㅇ 실물이 존나예뻐서 계속 차고다녔음. 고엔지에는 없고 시부야 파르코에만 있더라
고엔지에는 레드건즈 펜던트 가챠 있었고, 시부야 파르코에는 베스퍼 펜던트 모음이 있길래 이거 뽑고싶다고 하니까 아직 샘플만 있고 생산은 안됐다하네? 온라인 몰 가니까 24년 12월 발매던데 아직 온라인으로만 팔았나봄
이건 12월에 사서 저번달에 온 녹화반지(중고). 누구 꼬추에 끼워졌을지도 모르지만 솔직히 반지굿즈는 녹화가 제일 이쁜거같긴함
탈리스만 가챠 880엔 아님?? 8800엔이라고?
그런거같던데? 암코 레드건즈랑 베스퍼 엠블럼 펜던트도 8800엔이고 공홈에도 8800엔에 다 사면 70400엔이라고 되어있음 JPY
엘 탈리는 재질이 진짜 은일거임 92.5% 실버925
TORCH TORCH SILVER COLLECTION에 포함인데 지금은 공홈에서 내려갔네 실버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