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랄을 연료로 쓰는 병기를 보고 경악하는 주제에 자기가 타는 기체 에코도 코랄 제너레이터에 코랄 관련 무장만 사용함. 즉 얘는 한번 출격할때마다 자기 동포들을 연료로 갈아넣고 한번 쏠때마다 자기 동포를 무더기로 죽이고 있는거임.
주인공의 목숨을 구해준 오버시어측 진영을 통수치고 그 수장까지 이격시키거나 제압하는게 아니라 그냥 대안 없이 죽여버리라고 함. 이때 주는 보수가 꼴랑 8만원인데 아코 모르는 사람을 위해 설명하면 많이 쳐맞고 탄약값 비싼 무장 쓰면 총알값이랑 수리비로 8만원 그냥 나감. 이와중에 보급도 안해줌. 참고로 반대측인 오버시어는 44만원을 제시함.
정중한 화법과 신사적인 성격의 어니스트 브루트라는 친구를 정신사납다는 이유만으로 죽여버려 달라고 부탁함.
해방자 루트에서 레이븐 명의를 허가 없이 도용해서 전 루비콘에 프로파간다를 뿌림. 이로인해 사기당한 러스티가 자일렘까지 와서 결국 혼자 함대 전체랑 싸우다가 미션 마지막에 사망함.
조금만 기다리면 월터가 바다 건너 빙원까지 데려다줄게 분명한데도 방금 코랄 격류를 맞고 죽다 살아나 부상을 당해 쉬고있는 레이븐에게 미션 주워왔답시고 월터랑 지인인 칼라의 RaD 기지를 괜히 침공해서 쑥대밭을 만들고 배상 안함. 그리고 주인공을 우주선이나 배도 아니라 무인 전용 화물 운송 카고 런쳐에 쑤셔박아서 쏴버리고도 걱정을 안함. 이 과정에서 PCA 저격권까지 가야했고 레이븐은 혼자 이걸 존나 쳐맞음. 참고로 이때 발람은 그저 주인공에게 빙원 선행조사만 부탁한거지 멀쩡히 오순도순 약빨고 있는 RaD 세력을 공격하고 혼자 거길 들쑤셔 화물 운송용 카고 런쳐를 타고 가자는 제안은 에어가 한거임.
로쿠몬센 격파 이후 사람이 죽은데서 충격을 받는게 아니라 이상한 사람도 다 있다고 함.
주사위 루트 마지막에 이제 주인공과 영원히 함께라고 기뻐함.
그 조커같은 사이코가 아니라 공감 능력이 없는 순수한 의미의 싸이코에 가까움... 이 년도 정상은 아닌듯...
스포 당할까봐 바로 내렸지만 개추
에어 기체에서 나오는 코랄은 자기몸에서 나오는거라 괜찮대 - dc App
ㅗㅜㅑ 그러면 이제 코랄 제너레이터 쓰면 에어랑 같이 출격하는거임?
그러면 올마전에서 코랄 제너레이터를 끼면 에어 앞에서 바람피는건가
그건 에어가 미리 예비전력을 충전해준거임 - dc App
이건 순애네요
어니스트 부르트 게이야...
레이븐의 지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