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똥먹자랑 죽음 엔딩에서 죽은 자와 산자의 경계를 없에버리거나 틈땅의 모든 존재에게 저주를 거는 미친 개념인데
엘데의 짐승이 거대한 의지를 따라서 그렇지 만일 거대한 의지가 자길 바린걸 알고 딴 마음 품어버렸다고 치면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틈땅의 법칙을 뒤틀어버릴 수 있는 존재 아님??
이게 똥먹자랑 죽음 엔딩에서 죽은 자와 산자의 경계를 없에버리거나 틈땅의 모든 존재에게 저주를 거는 미친 개념인데
엘데의 짐승이 거대한 의지를 따라서 그렇지 만일 거대한 의지가 자길 바린걸 알고 딴 마음 품어버렸다고 치면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틈땅의 법칙을 뒤틀어버릴 수 있는 존재 아님??
틈땅 법칙이 구현된 존재인데 그게 되려나 애초에 거대한 의지의 사자라서 딴 맘 품을 수 있으까
메티르도 자기 버린거 눈치까고 미쳐버린거 보면 감정 자체는 있으니 혹시 모르지 않을까 엘짐은 황금률보단 황금률을 포함한 여러 법칙의 토대인 존재이니 될지도 모르겠슴..
글치 엘든 링 안에 황금률이 있는거니까 잘은 모르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