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똥먹자랑 죽음 엔딩에서 죽은 자와 산자의 경계를 없에버리거나 틈땅의 모든 존재에게 저주를 거는 미친 개념인데


엘데의 짐승이 거대한 의지를 따라서 그렇지 만일 거대한 의지가 자길 바린걸 알고 딴 마음 품어버렸다고 치면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틈땅의 법칙을 뒤틀어버릴 수 있는 존재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