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메르가 죽을때 엄마 미워 하면서 마마보이짓을하는데 단순히 빛바랜자를 왕으로 만들려고했기때문이라고 해석하지만 나는 좀더 깊은뜻이 있다고 추측헌다 



레이디소드는 엔시스성채 근처 옥탑에 보관되어있으니 당연히 엔시스성채와 관련이있고, 대표적으로 경대겸을 쓰는 렐라나가 있다

그렇다면 렐라나가 쓰던 검 이라고 볼수있는데, 나는 렐라나의 딸이 쓰던 무기라고 추측한다.  그이유는


첫번째로 렐라나 보스방인 연무장에 많은 무기가 진열되어있지만 레이디소드는 별도 보관한다는것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는 무기라고 볼수있고, 렐라나가 어릴적 사용 또는 렐라나의 딸이 사용했다의 두가지 경우로 본다.

여기서 만약 렐라나가 어렸을적 사용했다면 연무장 바로앞방인 집무실에 장식을 한다던지 할수있었지만 집무실과는 멀리떨어진 옥탑에 보관중인걸로보아 특별하지만 가까이하고싶지는않다는 뜻으로 보인다. 



두번째로 레이디소드가 보관된 옥탑인데, 감시탑처럼 보이지만 나는 처음봤을때 동화에나오는 공주 라푼젤이 감금되어있던 옥탑이 생각났다. 여기에 레이디소드가 보관되어있다는건 감시탑으로 사용하지 않는중이며 이걸 근거로 렐라나의 딸이 기거하거나 주로 사용하던 별채라고생각한다. 


세번째로 메스메르의 장갑의 반지로 보아 렐라나는 메스메르와 결혼을했고 둘이서 그림자의땅으로 왔기때문에 충분히 자식을 낳을 이유가 충분하다.


그런데 레이디소드가 렐라나의 딸의무기라고 한다면 모순이 생기는데 정작 메스메르나 렐라나의 자식이 출연하지도않고 아예 이야기조차 들리지 않는다.


나는 이게 렐라나의딸이 죽었고 모두가 언급하지않는 이야기가됐으며, 어떻게 데미갓 메스메르와 카리아2왕녀 렐라나의 딸이 죽을수가 있겠는지 싶겠지만 메스메르의 불의환시가 유전되어 죽었다고 추측한다  


메스메르, 멜리나 둘다 불의환시가 있고 마리카가 만든 마리카의각인을 눈에끼우고 불의환시를 봉인해둔 상태지만, 멜리나가 황금나무를태우고 자신도 불타죽고, 메스메르가 2페이즈진입때 마리카의각인인 눈을뽑고 싸우며 자신과 같이타죽으라는 말을 하는걸로 볼때 불의환시는 봉인이 없다면 언제든지 불타죽을수있다.



메스메르가 가진 불의환시가 메스메르와 렐라나의 딸에게도 유전되었고 이미 뷸타죽을 운명이며 불의환시는 마리카의 각인으로 봉인할수있다. 즉 렐라나는 메스메르에게 마리카에게 불의환시를 봉인할 마리카의각인을 얻어와달라고 했을것이다. 


하지만 메스메르는 자신의딸이 불타죽을 운명임에도 마리카의각인을 가지러 틈새의땅으로 돌아가지 않았다. 어머니 신 마리카께서 절대로 돌아오지 말라고 명하셨기에


결국 렐라나의 딸은 불타죽었고 아기때 죽었는지 어느정도크고 죽었는지는 모르지만 딸이 사용하기위해 만들어진 레이디소드는 렐라나에게 딸의유품이며 동시에 딸의죽음도 떠올려지는, 버릴수없지만 가까이할수도없는 물건이 되었을것이며 이게 레이디소드가 엔시스성채 구석진곳 옥탑에 보관되어있는지에대한 이유라고 추측한다.


그렇게 렐라나는 딸이 죽을 운명이며 살릴수있는 방법을 알고있음에도 죽게나둔 메스메르에게 실망했으며 메스메르 또한 자신의딸의 목숨과과 아내의 신임을 둘다 잃어버렸지만 그모든건 어머니 신 마리카의 명이였기에 어쩔수 없었다고 합리화 했을것이다.




그런데 빛바랜자들을 추방하라던 어머니 신 마리카께서  빛바랜자를 부르며 빛바랜자가 왕이 되어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메스메르 자신은 어머니의 절대 돌아오지 말라는 말에 자신의 딸이 불타죽을 운명임에도 신의 말은 절대적이기에 마리카의각인을 얻으러 가지 않았는데, 손바닥 뒤집듯이 말을 바꿔버린 마리카의 소식을 들으며 메스메르는 어머니 마리카에게 배신감이 들었을것이다. 



이후 엔시스성채에 빛바랜자가 침입하며 엔시스성채의 병사와 기사들이 죽임당하며 렐라나또한 모든상황을 알고있었을것이다.



신 마리카가 왕이 되어야한다는 빛바랜자가 자신의 성에 침입하여 부하들을 모두 죽일때 렐라나가 취할 가장 합리적인 행동은 성을 버리고 데미갓이자 남편인 메스메르가 있는곳으로 도망치는것이였다.



하지만 보스방에 진입하면 렐라나는 기다렸다는듯이 연무장에서 갑옷을 입고 두자루 경대검을 잡고 전투태세를 취하며 엘데의 왕 후보인, 자신보다 강할게 당연한 빛바랜자와 싸우는 매우 비합리적인 행동을 했다. 



그이유는 딸이 죽어도 어머니가 돌아오지 말라고 명했다고 가만히딸이 죽는걸 방관하던 메스메르가, 빛바랜자와 싸우다 죽임당하는것보다 더 싫었기 때문이라고 추측한다. 



그리고 메스메르도 결귝 빛바랜자와 싸우고, 어머니 당신을 원망한다는 말을 남기고죽는다. 






다시는 돌아오지 말라는 어머니 신 마리카의 명은 절대적이였기에

딸이 불의환시로 불타죽어도, 마리카의각인을 가져와달라는 아내 렐라나의 부탁에도 마리카의 명을 따랐기에

딸의목숨을잃고 아내의신임도 잃었지만 신의말은 절대적이라고 합리화하며 버티던 메스메르에게 어머니 마리카 스스로가 빛바랜자를 추방하라던 말을 뒤집고 빛바랜자가 왕이되어야된다는 명이 전해지며

다시는 돌아오지말라는 명도 얼마든지 뒤집고 마리카의 각인을 가져와 딸의목숨도 살리고 아내 렐라나의 신임도 잃지않았을 상황을 상상하며

어머니 신 마리카의 명은 절대적이지 않으며 결국 자신의 선택으로 딸이 죽게 놔두고 아내도 잃어버렸다는것을 깨닳고


하지만 모든건 자신이 이런 선택을 하게 만든 절대적인줄 알았던 신의명 때문에 

어머니 당신 때문에 

어머니 마리카 당신을 저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