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프 유적에 사자무나 신조 전사, 뿔 전사들이 멀쩡히 살아있잖아
근데 왜 그림자나무의 봉인이 라우프 유적 제일 끝에 놓여진거야?
메스메르가 봉인해놓고 봉인을 위한 초석을 거기다 둔거면
뿔인간 싹 다 죽여버려서 가는 길에 뿔인간들이 없어야 하는게 맞지 않나?
그리고 라우프 유적에 붉은 부패의 흔적도 있고
봉인 나무 앞 교회도 붉은 부패에 잠식되어 있고
그 앞 유적지도 잠식되어 있고 붉은 부패 권속들도 돌아다니던데
붉은 부패는 왜 거깄음?
원래 붉은 부패가 부패의 신을 봉인해서 그 신의 영향을 받은 곳을 제외하면 말레니아로 영향받은 부패 지역밖에 남아있는거 아니었나
아무것도 모르니까는
갑자기 붉은 부패 나와서 존나 뜬금없다고 생각했음
부패 할당제
메스메르가 불태우니까 부패라는 외부 신성에라도 매달리게 된거임 가는길에 다리에서 비뿌리던 불기사가 유적지 보호해야 된다고 막아서 거기는 멀쩡한거임
아하 메스메르가 먼저 쓸어버리고 난 뒤에 신의 영향이 줄어서 외부 신인 부패의 신을 떠받게 된거구나. 사자무나 뿔전사는 유적지 보호하자고 해서 말 들은거고… ㅅㅂ 메스메르는 효자에다 성군이기 까지…
봉인의 초석이 거기 있아봤자 메스메르를 죽이고 빼았지 않는이상 아무 의미도 없는거니까 걍 냅둔듯
그리고 원래 메스메르는 싹 다 죽이고 라우프 불태워버릴 생각이었는데 부하가 자기 목 걸고 제발 라유프 보전시켜달라고 빌어서 냅둔거임
메황… 효자에 성군이기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