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프 유적에 사자무나 신조 전사, 뿔 전사들이 멀쩡히 살아있잖아


근데 왜 그림자나무의 봉인이 라우프 유적 제일 끝에 놓여진거야?


메스메르가 봉인해놓고 봉인을 위한 초석을 거기다 둔거면


뿔인간 싹 다 죽여버려서 가는 길에 뿔인간들이 없어야 하는게 맞지 않나?



그리고 라우프 유적에 붉은 부패의 흔적도 있고


봉인 나무 앞 교회도 붉은 부패에 잠식되어 있고


그 앞 유적지도 잠식되어 있고 붉은 부패 권속들도 돌아다니던데


붉은 부패는 왜 거깄음?


원래 붉은 부패가 부패의 신을 봉인해서 그 신의 영향을 받은 곳을 제외하면 말레니아로 영향받은 부패 지역밖에 남아있는거 아니었나


아무것도 모르니까는


갑자기 붉은 부패 나와서 존나 뜬금없다고 생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