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땅 교회 마리카 석상은 양쪽 길이가 대칭인 짧은 땋은 머리지만
메스메르 암실 속 마리카 석상은 비대칭인 긴 땋은 머리인데
이는 그땅에서 성전 시작하고 마무리되어 그림자성이 완공 될때쯤 마리카가 그땅 다시와서 자기 머리카락 짤라서 무녀마을에 놓고 석상을 만들었거나(이 경우 안고있는 아기는 메스메르가 아닌 당시 마리카가 낳은 아이)
아니면 메스메르 암실 속 석상이 들고있는 아이가 메스메르라면 메스메르 낳을때는 비대칭이었던 땋은 머리가 대칭이 되었으니 길었던 다른 한쪽을 잘라서 무녀마을에 놓고 그 다음에 성전이 시작된것같음
그런 디테일이
틈땅 석상은 또 비대칭인거 보면 그땅 -> 암실 -> 틈땅 순서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