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세계관에서 규율이라는건 어디든 하자가 있고 신의 영향을 받은 여전히 훗날이 구리고 망하는 각만 나오는건데
뭐 딱히 다크소울마냥 세상이 어두워진다거나 인간의 본질은 무엇이다 이런게 아니라 외신의 간섭이 사라진 평범한 세계가 되는거지
영원한건 없다고 무너지긴 하겠지만 최소한 외신은 없잖아?
저 세계관에서 규율이라는건 어디든 하자가 있고 신의 영향을 받은 여전히 훗날이 구리고 망하는 각만 나오는건데
뭐 딱히 다크소울마냥 세상이 어두워진다거나 인간의 본질은 무엇이다 이런게 아니라 외신의 간섭이 사라진 평범한 세계가 되는거지
영원한건 없다고 무너지긴 하겠지만 최소한 외신은 없잖아?
어떤 엔딩이건 규율은 따르지
황금나무 도래 이전부터 신은 계속 존재했었으니 유일신 라니와 함께 바른 통치하는게 외신 방어도 좋고 내부 세력 통합도 좋고 가장 좋은 세계선 아닐까
엘 엔딩에서 규율 없는 건 미친불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