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3의 배경이 신들의 시대가 아니라 인간의 시대인만큼

신앙도 많이 쇠퇴하고 신화도 많이 왜곡되거나 변형된 부분도 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현실에서도 많이 왜곡같은거 하는 편이니까

다크소울 1편에서도 나온 적 없었던 용갑주가 갑자기 나온다는거도 잘 이해가 안가고, 얘는 심지어 나오는 위치도 아노르 론도나 고룡의 꼭대기도 아니고 갑자기 로스릭 성에서 나오자너

갑주자체가 신들의 시대에 만든게 아니라 사람이 인위적으로 만든걸 수도 있지 않을까?

아님 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