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 - 상급 기사 세트. 상급 기사 세트가 시리즈별 꾸준히 나왔지만 정작 리마때가 제일 이쁨. 갈 수록 퇴화함. 심연 세트 아니면 이거 입어야 했지만 심연세트는 너무 멋쟁이 옷이라 물림.
꼴 - 용혈 기사 세트. GOAT 병신 용박이 집단이지만 세련된 멋을 아는 애들임. 이거 입기 전까지 뭐라도 주워입었는데 하나씩 어딘가 똥꾸릉내 나는 핏들이라 마음 상했음
닼3 - 로스릭 기사 세트. ㄹㅇ 제일 맘에 듦 3넘어 오면서 기사/상급 기사 세트 존나 땡이 같아져서 볼드 안잡고 이새기들만 잡음. 용혈 기사 느낌 나면서 용혈 기사보다 더 멋있어서 끝까지 이것만 입음
엘 - 존나 현기증남 세력별 기사 옷 다 주워입어 봤는데 그 맛이 안남. 땅 잃은 기사 꼬툭튀 벗어났더니 게임 거의 끝나있는 꼴 사태가 벌어짐. DLC 서약 기사에 레다 갑 맞춰 입는게 그나마 제일 이쁨. 대가리 벽에 개쎄게 박아서 대가리 장신구좀 뿌셔버리고 싶음
기사세트 특유의 수수하면서 망토로 멋낸 아이덴티티가 진짜 섹스임 그냥
기사 세트는 그냥 섹스복임
무기는 “대검“
이건 애널플러그 같은거임
정통 기사의 대검 처음 휘둘렀을 때 느껴지는 그 찌리릿 하고 전립선 까지 전류가 흐르는 쾌감
그리고 망자 사냥꾼의 대검을 타고 기사 대검 까지 흐르는 그 계보는
다른 무기로는 대처 안됨
대검이지만 세련된 무브셋과 “기량“ 을 올린다는 느낌이
무식하게 검을 휘두르는게 아닌 진정한 “검술“ 을 사용하는 검사의 기분을 느끼게 해주어서
‘아아, 이건 자위가 아니라 섹스다.‘ 라는 감정을 느끼게 해줌 ㅇㅇ
다른 멋들어진 무기들로는 도저히 흉내낼 수 없는 테크닉임
마치 내 몸에 알맞게 전립선을 자극해 준달까나…
기사 대검으로 사자베기나 거인 사냥을 쓰는건 가짜임
진짜는 “파고들어 올려 베기“ 이거 하나다.
근본도 근본이지만
단단하게 자세를 잡고 땅에서 끌리면서 부터 검을 끌어올려 적을 퍼올리는 그 타격감이
적과 내가 검으로 연결되어 마치 들박하는 느낌이라
진 심 교 미
이게 진짜 섹스임
파고들어 올려 베기로 처치했을 때 오는 그 사정감이 이루 말할 수 없다.
로데일 언제 로스릭까지 점령함
아 흥분함 정정
대검평균 내려치지마라
이글보고 그레이트소드 들었다
개인적으로는 3편은 기본 기사셋이 이쁘다고 생각함. 고생이란 고생은 다하고 짬밥이란 짬밥 다 먹은 느낌이라...
기사셋엔 롱소드지 기사가 방패없으면 너무 짜치고 대검 방패는 또 짜쳐
은 독수이 카이트 실드가 주는 매력 때문에 처음엔 방패에 직검 들었지만 적응하면 할 수록 구르고 평타 때리는게 더 이득인걸 알아서 대검 찾게 되는게 다시 생각해보니까 뭔가 야하네… 처음엔 아프고 어려워 하지만 점점 능숙해져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