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당연히 다크소울이나 엘든링이 훨씬 더 근본에 가깝다보니 어려울 거라 생각하고


세키로부터 시작했었거든


근데 이게 지금와서 보니 소울류 중에서도 존나 특이한 케이스였네


다른 소울류도 엇박이니 뭐니 하긴 하지만


세키로는 걍 시바 모든 칼부림을 박자에 맞춰 패링해야 하다보니


칼로 하는 태고의 달인 같은 느낌이었고


할매한테 수십번 찢기면서 "와 나는 진짜 소울류 재능이 없나보다" 하고 소울류를 그 후로 아예 안 했었음


근데 이번에 엘든링 하다보니


생각보다... 적어도 세키로보다는 훨씬 쉽네...ㅅㅂ


게다가 존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