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똥3까지만 햇을땐 그렇다 생각햇는데

똥12 다해보니 그게 아닌거 같음

소울류가 메트로베니아에서 파생된게 느껴짐


그리고 다대일 보스도 거리낌없이 넣던거 보면 보스와의 정교한 전투에 대한 고민보단, 유저에게 어떻게 어려움을 줄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인과관계상 앞에 있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