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똥3까지만 햇을땐 그렇다 생각햇는데
똥12 다해보니 그게 아닌거 같음
소울류가 메트로베니아에서 파생된게 느껴짐
그리고 다대일 보스도 거리낌없이 넣던거 보면 보스와의 정교한 전투에 대한 고민보단, 유저에게 어떻게 어려움을 줄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인과관계상 앞에 있는거 같음
엘, 똥3까지만 햇을땐 그렇다 생각햇는데
똥12 다해보니 그게 아닌거 같음
소울류가 메트로베니아에서 파생된게 느껴짐
그리고 다대일 보스도 거리낌없이 넣던거 보면 보스와의 정교한 전투에 대한 고민보단, 유저에게 어떻게 어려움을 줄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인과관계상 앞에 있는거 같음
3d 메트로배니아
근본은 걍 개좆같음이 근본이고 똥3부터 비주류 장르에서 벗어날려고 보스파이팅으로 방향틀음
나도 이렇게 말할랫는데 워딩이 너무 센거 같아서 ㅋㅋ 나도 좆같음이 맞다봄. 그걸 유쾌하게 풀어내는 경우도 있기도 하고
절대 아님
그냥 플레이어에게 좆같음을 주는게 소울류의 근본인데 - dc App
탐험이 메인이긴한데 메이저까지 올라온건 액션이랑 보스 덕이 큰듯
구간돌파 하는 장르고 보스는 덤 - dc App
그냥 좆같은 길찾기랑 그 과정중에 좆같은것들이 소울류 근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