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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베기와 노파가르기
鬼切と姥断
Onikiri and Ubadachi


왕의 검은 손이라 불리는 사냥꾼의 쌍도
왕자를 수호한 카무이의 애용품

쌍도 무기 중 하나

귀신베기를 쥐고 불사자의 거리에 도착한 카무이는 그곳에서 노파가르기를 처단해 왕의 사냥꾼이 되었다고 한다

전투 기술은 「귀신베기」
전방으로 사뿐히 뛰어 두 자루 도로 상처를 벌리듯 잘라 버린다

王の黒い手と呼ばれる狩人の双刀
王子を守ったカムイの得物

双刀武器のひとつ

鬼切を携え不死街に辿り着いたカムイは
そこで姥断を打ち、王の狩人になったという

戦技は「鬼切」
前方にふわりと跳び
二刀で傷を開くように切り捨てる

The hunters known as the King's Black Hands wielded paired weapons. These belonged to Kamui, who looked after the prince.

Kamui brought Onikiri with him to the Undead Settlement, where he forged Ubadachi, and was finally prepared to join the ranks of the royal hunters.

Skill: Onislayer
Leap forward and slash mercilessly with both blades, cutting open foes.






노파가르기는 노파를 벤다는 뜻이 아니라 노파의 검이라는 뜻에 가깝다 (실제로도 맥락상 다이쇼 조합 중 큰 카타나는 귀신베기, 작은 와키자시 쪽이 노파가르기다)

또한 카무이는 노파가르기를 처단한 것이 아니다. 일본어판과 영어판의 표현을 고려해볼 때 귀신베기를 들고 온 카무이가 불사자의 거리에서 노파가르기를 벼려냈다는 뜻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