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신념을 굳건히 지키고 게르만이랑 대척점에 서서 치유교단 운영했는데
사실 자기 입장에선 야수라는게 없애야 될 적이라 생각했자늠
심지어 야수 사냥하는게 재밌거나 피에 취했거나 이런것도 아니고 순수하게 야남을 위해서 한건데
알고 보니 인간이라는게 원래 늑대(야수병)고, 위대한 자들의 아이를 낳게 하기 위해서 인간으로 만든건데
나중에 루드비히 잡고 나면 엄청 후회하는것도 그렇고
보스전 할 때 2페이지에서 갑자기 변신하는것도 그렇고
여러가지로 입체적인 인물이라서 많이 기억에 남음..
음악도 좋음 깰때 대가리박으면서 깨서그런가 제일 기억에 남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