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클러 하나 들고 팔란쪽 드가면


커여운 뉴비들 대부분 새로 맞춘 대검이나


갤에서 하도 직방이 좋다해서 직방쓰는 뉴비들 보이는데


얘네는 암령나타났다고 하면 대부분 앙리 호레이스 있는 공터로 도망감


그러면 버클러 들고 슬슬 인사하면서 걸어가면 시발 누가봐도


나한테 락온걸었다는게 보이는 스탠스를 하면서 방패 들고 슬슬 눈치보는데


앞구르기 한번 해주면 방패 풀고 바로 직검이나 대검 평타를 날리는데 그 순간


버클러로 패링 한번 탕 쳐주면 경직먹고 비틀거린다음 뒤로 떼굴떼굴 굴러서 도망감


그러면 또 슬슬 스태미너 찼다 싶을때 앞으로 뛰어가면 평샷같은걸 날리는데


그때 또 패링 한번 탕 갈기면 얘도 좀 의아하게 생각하기 시작함


그렇게 수없이 걔는 공격을 날리고 나는 패링을 치면서 나는 나대로 패링을 연습하는데


시간이 흐르면 이 뉴비가 뒤잡을 슬슬 시도하려고 함


앞평타 백날 날려도 패링만 쳐버리니까 지친거지


그러면 나는 나대로 뒤잡 안당하려는 스텝을 슬슬 밟으면서도


일반 몹같은 정도면 뒤잡 되겠다 싶을때만 뒤잡을 대줌


그러면 뉴비는 뒤잡 한번 때리고 그거 성공하면 계속 뒤잡을 시도하는데


역시 쉽게 각은 안내주면서도 통상의 몹이라면 허용해줄만한 뒤잡은 맞아줌


그렇게 에스트 바닥날때까지 투닥거리다가 에스트 다 되면 잔불 바닥에 버리고


존나멀리 도망가서 흑수정쓰고 튀어버리는데 이거 은근 재밌다 진짜 니네도 해보셈










그리고 이렇게 단련시켜놓은 뉴비가 좆사대 뒷구멍을 후빌 생각하면 더욱 흥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