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땅의 뿔인간 숙청을 위해 파병을 가 이제 막 불의 기사가 된 귀족이



전초 구석에 묶인 황금 하마를 보았다.



저 황금 하마가 무슨 용도인지 묻자



젊은 병사가 우물쭈물 하더니



병사들이 성욕을 해소할 필요가 있을 때 사용합니다.



이 무슨 타락한 짓인지 불의 기사는 충격에 빠졌다.



그러나 몇개월동안 성전이 지속되면서 여자 구경도 못하는 생활이 계속되자



불의 기사도 점차 그 행위에 유혹을 느꼈다.



그리고 어느 날 밤



결국 눈을 딱 감고



황금 하마에게 성욕을 해소했다.



그리고 1주일이 지난 후



성전이 끝나자 황금 하마를 다른 곳으로 이동시키는 것이 아닌가



불의 기사는 관심 없는 척 병사에게 왜 하마를 치우는지 물었다.



병사는 답했다.



이제 성안에 항아리 무녀들을 데려올 수 있으니 항아리 무녀들을 만나러 갈 황금 하마가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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