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림그레이브 나오고 금색 정찰병 아저씨 건드리다 반으로 찢어진  그 초심을 잃으면 미켈라단을 무한히 잡는 망자가 될 뿐임

공략 안보는게 그 기분을 가장 오래 간직하는 방법임

그래서 나는 코옵질을 그만하고 내 2회차는 나 혼자서만 이겨보기로  결정함

엘을 처음할때 그 느낌 받고싶다...

이미 없어져버렸지만 마수리 빌드는 허전한 기량캐의 맘을 달래줄 수 있을거라 믿으면서 다시 태어났다

물론 메좆 말레 미켈라단은 마수리 안씀

그게 낭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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