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숨겨진 항구에서 셀 수 없는 트라이 후 간신히 출혈벌레들 무찌르고 상자 열었는데 석궁함정 맞고 뒤졌을 때


두번째

아마나의 제단에서 천천히 활로 몹 죽이면서 나아가다가 연속 3번 운지했을 때

그 이후로 인간의 마음을 잃어버리고 무지성 개돌만 반복함


세번째

벽밖의 설원에서 진짜 눈이 지끈거릴정도로 힘들게 길을 찾았는데 바로 낙사해버림

또 몇 번 죽고 꾸역꾸역 보방 앞까지 왔는데 화톳불이 없다는 것을 깨달음

그렇게 만난 보스가 복붙 다구리 보스라는 걸 알았을 때 얼굴도 모르는 제작진들에게 증오의 감정을 느끼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