늪지대 지나면 사막지하묘 지나면 설원 도시 지나면 지하감옥 지나면 넓은 도시 근처에 아노르론도 로스릭성 올라가서 정원 지나서 문 열면 과거의 제사장 그냥 원래 그런거임 그냥 퇴적지 되가는 중이라고 이해하면됨 지각 변동임
지각변동이면 다박살나있어야하는게 아니냐 퇴적지처럼
아 퇴적지 정도 시간은 지나야 붕괴할 정도로 건물이 단단하구나 (o)
실제로 시공간 뒤틀려서 지형 지랄난거
벽뒤에 과거도 지각변동임?
퇴적지 아래에 고리도시 있는 거임 원래 그럼
온 세상이 부서진 퇴적지에서 고리시티로 떨어져 필리아놀의 기적을 해제했더니 지평선 너머에 멀쩡한 아노르론도와 로스릭 캐슬은 뭔가요
고룡의 꼭대기에서 로스릭성 보는거임 원래 그럼
다 박살나 있으면 못 알아볼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