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는 아예 본편 스토리랑 별개임
엔딩 이후에는 더 무언갈 할 수 없는 상황들이 많아서 도중으로 보지 리마 장작된 선불이나 오징어된 훈타나 런친 삧이나
정황상 엔딩 직전이나 후반부 도중이라고 생각함
전부다 엔딩 이전
서사 상으로는 엔딩 보면 칼같이 끝나겠지만 편의성이 좆구려지니까 풀어준 느낌
3는 아예 본편 스토리랑 별개임
엔딩 이후에는 더 무언갈 할 수 없는 상황들이 많아서 도중으로 보지 리마 장작된 선불이나 오징어된 훈타나 런친 삧이나
정황상 엔딩 직전이나 후반부 도중이라고 생각함
전부다 엔딩 이전
서사 상으로는 엔딩 보면 칼같이 끝나겠지만 편의성이 좆구려지니까 풀어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