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그리던, 말로만 듣던 무희의 엉덩이를 수차례 만족스럽게 감상했음미다.


이제 깨볼까 싶어서 얼마 안 걸리겠지 싶었는데








시발 제발.... 이제 니 엉덩이 그만 보고 싶다. 한시간째 이게 뭐하는 짓이냐.


망자님들아 무희 엉덩이 그만 보고 싶어요 ㅠㅠ


무희방 앞에서 대기타고 잇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