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a8476b18b69fe3fef98bf06d604032db92b720c557dc4fe


사실 다크소울 세계관에서 인간은 진짜로 나무에서 유래한 종족이 아닐까


스꼴이 서자게임인 건 둘째 치고, 거인들도 나무의 이미지를 갖고있고,


뭔가를 태워서 불을 유지하는 것의 대표 주자는 역시 나무니까.


나무령=인간의 고름=다크소울






20bcc834e0c13ca368bec3b902916c6f87b086406caedc7d5a42677539b4daddcb


심지어 나무에서 나오는 수액을 가공한 '타르'는  고리의 도시 시가지 처럼


타르 늪을 형성하기도 하는데, 고리의 도시를 덮은 검은 액체는 다름 아닌 인간의 다크 소울임.


 즉, 다크 소울의 현실 세계의 모티브는 타르라는 거지


마침 이 타르라는 것도 불이 오랫동안 타올라서 횃불로도 쓰이고.







흥미로운 사실은, 현실의 타르 늪에는 늪에 빠진 생물들을 먹이로 삼는 파리가 사는데,


고리의 도시에 등장하는 설교자 들의 모티브가 바로 이 파리일지도 모른다는 거임.


성경적인 모티브 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지만, 성경 속 황충들은 사람들을 침으로 쏘기만 함






23ecc22bf3dc28af74abcfe0479f2e2d70e3b559044dbb3555a15b3eb6


이러한 사실들이 다크 소울의 모티브가 된 물질들을 증명하는 근거이며,


인간은 태초의 거목에서 유래한 존재임.


그리고  다크소울은 현실의 타르가 나무에서 유래 했듯이,


태초의 거목을 태생으로 둔 인간의 몸 속에 있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