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은 들었다ㅡ."
· "거짓말마라, 네 놈이 데미갓이라니ㅡ."
· "네 놈들은 뭔가ㅡ."
· "이건.... '나' 아닌가ㅡ."
· "일전에 그 '허접' 이잖냐ㅡ."
· "네 놈, '첫 왕' 이 의미하는 바를 알고 있나ㅡ."
· "꽤나 시끄러운 타입이었군, '계집'."
· "네 놈들, 자존심 따위는 없는건가ㅡ."
· "비켜라, 네 놈에게 볼 일 따위는 없다ㅡ."
· "느껴진다.. 네 놈이 필시 최후의 상대렷다ㅡ."
· "씨빨, 이게 대체 무슨 '냄새' 인가ㅡ."
· "네 놈은 첫 만남 때부터 불쾌했단 걸 아는가ㅡ."
· "호오ㅡ. 꽤나 '거대' 하잖냐ㅡ."
· "네 놈은 이 곳에 대해 얼마나 알고있나ㅡ."
· "호오ㅡ. '계집검' 이라ㅡ."
· "... 어디서 들리는 '목소리' 인가ㅡ."
· "성 뒤쪽에 이런 공간이 있을 줄이야ㅡ."
· "이야ㅡ. 꽤나 '장관' 이잖냐ㅡ."
언제부터 우리가 '대화' 따위를 하는 사이였나ㅡ.
의사소통이란 본디 '살의' 와 '검격' 으로 하는 것일 터.
헌데, 이건 무엇인가ㅡ.
설마하니 네 년.....
이 나와 대적할 셈인가ㅡ.
크큭.....
이토록 미련한 자가 세상에 어디있는가ㅡ.
제 발로 '죽음' 을 자초하다니.
오냐, 오늘 한 번 죽어보자 이 년ㅇ.....
......?
네 년은.....?
무엇이냐ㅡ.
네 년은 분명 이 나와 '우호관계' 를 맺고 싶다고 이 몸의 '발' 을 핥았을 터.
그러니, 물러서라.
경고하는데, '나' 라면 몰라도.....
내 '칼끝' 이 네 년을 용서치 않을지도 모른다ㅡ.
흥... 오는건가.
'배신' 의 대가를 혹독히 치뤄야 할 거다ㅡ.
「천공」
......하?
도대체 무엇을 믿고 '배신' 을 한 건가.
더럽게 못 싸우잖냐 네 년.
이거야 원....
흥이 전혀 안나잖냐ㅡ. 이만 죽ㅇ...
....?!
네.. 네 놈은.....?!
크윽...??!!!!
기.. 기습.....!
당했나.......!
젠장...........
의...
의식이......
흐려......
ㅈ.........
............ㅅ....!
....ㄱ.......원.....!!
.......읏....... 무슨.............
김성원!!!!!!!!!!!!!
........!!
읏.... 난 분명......
이제야 일어났나.
.....이 목소린.......
'팔악검 이계신장 김성원'....?!
네 놈이 어떻게......
그 때 '소멸' 한 것이 아닌ㄱ...
쉿, 그런 게 중요한가ㅡ.
것보다 꽤나 한심한 꼴이잖냐 네 놈ㅡ.
...하, 그래.
답지 않은 모습을 보였군.
하지만 어쩔 수 없잖냐ㅡ.
기척을 지우고 '기습' 따위를 해대는데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김성원류 어주자.
카미노ㅡ.
「푸가」
?!
크윽... 네 놈... 무슨 짓을......
이 몸이 아는 '창공의 아르카나 김성원' 은 이렇게 찌질하지 않았는데ㅡ.
참으로 한심하도다ㅡ.
큿.... 그치만 나더러 어떡하라는거냐!!!
녀석의 기습으로 의식을 잃을 정도의 데미지를 받고,
더군다나 상대는 '2명' 이란 말이다!!!!!
호오ㅡ.
언제부터냐.
....뭐?
언제부터냐고 물었다ㅡ.
네 놈이 '1명' 이란 사실이.
...........하.
어이가 없군.. 기대에 부응해야 할 것이다ㅡ.
가자고, '김성원'.
아아ㅡ.
바라던 바다ㅡ.
김성원류 제 1초식.
「무희」
지금이다!!!!!!!!!!!!!
김성원류 십종영법술.
「후루베
유라유라」
바로 그거다!!!!!!!!!
「천공」
네 년의 상대는 '나' 다!!!!!!!!!!
왔는가, '김성원' !!!!!!!!!!
꽤나 좋은 타이밍이잖냐!!!!!!!
자아ㅡ. 그럼......
잇츠 쇼타임ㅡ.
이 쪽은 끝났다.
곧바로 '가세' 하마!!!!
크핫핫!!!!!
역시나잖냐, '김성원' !!!!!!!
김성원류, 합동 오의.
「소검쌍ㅁ..」
?!
큿.... 저 녀석은....
괜찮은가, '김성원' !!!!!!!!!!
아아ㅡ.
물ㄹ...
....호오ㅡ?
....왜 그런가, 병신 마냥.
대갈통이라도 다친건가ㅡ.
이거이거....
'김성원'. 네 놈은 저 '녹색 지진아' 를 상대해라.
....? 뭐, 알겠다.
네 놈의 상대는 '나' 다!!!!!!!!!
'낙엽의 단'.
우리 아직 못 다한 이야기가 남아있지 않은가ㅡ.
김성원류 각성태세.
「열락」
크큭... 역시나 '격투술' 은 대단하구나!!!!!!
...라고 말하자마자 또 '계집아이' 마냥 '기도' 인가!!!!!!!!
절대 네 놈의 뜻 대로 흘러가게 두진 않겠다!!!!!!!!!
김성원류 비기ㅡ.
「염무패연권」
?!
붉은 부패....?!
대체 어디서 이런.....!!!
.....!!!!!!
붉은 부패로 주의를 분산 시키고 '기도' 를 전개하다니....!!!
기어코 '꼭지' 를 돌게 만드는군, 네 놈!!!!!!
오냐, 그렇다면 잔재주 따위는 부리지 못하게 '일격' 에 끝낸다.
보여주마.. 단 한 방을....!!!!
김성원류 오의!!!!!!
「멸악권」
하아.. 하아... 다음은 네 놈인가...!!
젠장, 깡통!!!!!!!!!
네 놈이 나에게 '대적' 할 이유 따위는 없을텐데!!!!!!
잊은건가, 우리의 '추억' 을!!!!!!!!!
?!
큭..... 어째서냐.......
도대체 무엇이 네 놈을 이렇게..........
....고작 그런 이유로 이 몸을....?
그 놈의 미켈라... 미켈라.....
이골이 날 지경이군..
잠시나마 네 놈을 괜찮게 보았던 이 몸의 '심미안' 이 한심하구나.
이제 됐다, 네 놈과의 이야기는 끝이다.
김성원류 비기.
「염무패연권」
마지막으로 남은 건 네 년인가, '계집'.
네 놈은 빠져 있어라, '김성원'.
이 년의 목숨은 내 것이다ㅡ.
....하? 아주 지 좆대로잖냐, '김성원'.
미안하군.
허나, 이것 만큼은 양보할 수 없다.
...이유가 있나?
녀석에게 가르쳐줄 게 있어서 말이야ㅡ.
'침의 기사 레다' ...
'미켈라' 를 섬기는 기사라고 했던가ㅡ.
그 녀석이 누군지는 모르겠다만..
녀석의 '칼날' 은 알고 있어서 말이야ㅡ.
그러니 네 년에게 특별히 그 칼날의 '검술' 을 보여주마.
잘 봐둬라.
그리고,
아무한테도 얘기하지마라.
김성원류 카피술.
「혼백야차」
나 '영원의 안식 인도자 김성원'.
미련하고 무지한 자들을 도륙 내버리다....!
물새난격까지 ㄷㄷ
왔구나 김 성 원 - dc App
점점 발전해가네
물새난격 마무리 존나 좋고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존나 멋있다
계집 강간 완료ㅡ.
안황 어디갔어
영체 빌드업 미쳤네 - dc App
와 이거 뭐냐 ㅈㄴ멋지네
대성원! 대성원! 대성원!
김성원 그는대체..
젠장 김성원! 필력이 떨어지질 않잖냐!!
안스바흐 어디감 ㅋㅋ
갈!! 김성원은 남의 도움따위는 받지 않으신다!!
마침내 그색기와 김성원의 싸움이 시작되는군 - dc App
김성원 그는 위험합니다
이번 글은 좀 버티기 힘드네 시발ㅋㅋ
대 성 원 - dc App
존나 세다 김성원!!!!!
이 새끼 지금 영체 하나만 소환하고 2vs5 이긴거임?
후루베 유라유라는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화 김성원 죽다
다음화가 기대되는구려
젠장 악을 처단해줘
저거 쌍검상태에서도 패링이 되네??
혼자 놀기 GOAT
김성원 너무 강하다
기술 이름은 어디서 따오는건지 ㅋㅋ 잘만드네
엄마 전 커서 김성원이 될거에요!!
낭만 오진다 - dc App
젠장 김성원 어디간거냐 난 당신을 기다리고있다고
김성원도 결국 라이라이차차 라단해병님 앞에선 무릎을 꿇은것인가 - dc App
'그' 마저 '그들' 에겐 어쩔 수 없었던 말인가?
본인임. 요즘 몬헌하느라 엘든링에 소홀 했음. 현재 예비군까지 와 있는 상태라 더 늦어질 것 같다는 얘기를 드리면서 기다리게 하는 사람들에겐 죄송할 따름임. 항상 과분한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함.
천천히, 하지만 확실하게 돌아오라
아 ㅋㅋ 몬헌은 인정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