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건 아니고 몹새끼들이 톳불까지 따라와서 조심히 잡다가 실수로 그 우석 무한으로 파는 할매랑 적대됨.
이 할매 왜케 쌔냐... 체력만 많으면 보스라고 해도 믿겠네.
아무튼 겨우 잡긴했는데 이거 ㅈ된거 맞지....?
흑의 탑까지 깨고 집에왔는데 할매 없길래 거인이랑 주박자 잡으러 가다가 벌어진 일이라 초기화 시키기엔 너무 시간을 많이 박아서 슬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