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도 첨엔 몰랐거든? 근데 어떤 꺼렁뱅이가 와서 귀에다가 속삭였는데 첨들었을땐 개소리같았단 말야? 근데 조금 생각해보니 맞는거같은거야. 내 제자?는 아니고 나 계속 따라다니는 목에 이상한 수갑찬 스토커 하나 있거든? 걔한테 얘기해줬더니 미친놈이라면서 화내더라;; 쨋든 지금 수도가야해서 질문 못받는다.
이분 돌아가셨답니다..
도읍이 불타는 날 제사 지내러 가겠습니다 - dc App
말리케스나 잡아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