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인녀 무려 디먼즈부터 내려온 유서깊은 프롬겜 즈언통의 NPC들이지만 밀드레드를 제외하고는 크게 인지도는 없음 확실히 이렇다할 이벤트도 없이 걍 무기나주는 NPC 암령이라그런가 컨셉이 나름 개성있는데도 불구하고 딱히 인기는 없는듯 밀드레드 이후론 그냥 날림으로 만든 느낌도 있고
리카드를 아십니까
걍 식칼들고온다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