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저 좁은 데다 몹을 세 마리씩이나 쳐넣어 놨구나 (x)
> 겨우 세 마리인 거 보니 세 마리 더 매복해 있겠구나 (o)
휴 기믹이 뭔지 도저히 모르겠네 내가 빡대가린가 (x)
> 아 그냥 유튜브 딸깍하면 되겠구나 (o)
아 내가 못해서 자꾸 맞아죽는구나 (x)
> 아 병신겜이라 또 억까당했구나 (o)
이렇게 고요하고 평화로운 마음으로 검안탑 돌고 있는 중
와 저 좁은 데다 몹을 세 마리씩이나 쳐넣어 놨구나 (x)
> 겨우 세 마리인 거 보니 세 마리 더 매복해 있겠구나 (o)
휴 기믹이 뭔지 도저히 모르겠네 내가 빡대가린가 (x)
> 아 그냥 유튜브 딸깍하면 되겠구나 (o)
아 내가 못해서 자꾸 맞아죽는구나 (x)
> 아 병신겜이라 또 억까당했구나 (o)
이렇게 고요하고 평화로운 마음으로 검안탑 돌고 있는 중
이거 완전 꼴키비키잖아!
눈밭에서 잡몹 1개 중대가 튀어나오는 걸 보고 그만 미소를 짓고 말았습니다
깨달아버렸구나
언제나 피해자의 마음으로 살 수 있음
부처의 마음가짐 ㅅㅂ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