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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다림의 끝에 침입 성공

메타렙인데 되게 안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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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레펠에서 손주와 갈손 코앞에 떨어짐

손주가 보자마자 휘검 띄우길래 따스함의 돌 던지고 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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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셋이 같이다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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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부기사 두마리 나오는 방에서 일 끝나고 또 따스함의 돌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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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피 될떄까지 같이쉼


캠프하는 것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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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ㅌ


손주는 마수리고 갈손은 녹슨 닻 들고 있었는데 ㅈㄴ 잘싸우더라

내가 할수 있는건 걸리적거리지 않는 곳에서 따스함의 돌 놓고 대기하는 것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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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 늪에서는 먼저 데굴데굴 굴러서 늪을 건넜음


뒤에서 누가 불의 치유여 쓰는것 같길래 안심하고 나뭇가지로 내려갔고 + 손주도 낙사 안하고 잘 따라와서 안심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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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약이나 이끼약먹을 타이밍을 놓치고 만 것이었다...


그렇다 손주는 마수리였던것이다... 

불의 치유여를 쓴건 갈손이었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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늪 입구에서 잠깐 쉴때 이끼약을 떨궜어야 했는데 그걸 생각 못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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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다음 트라이에 손주는 대책을 준비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