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연속으로 어디서 많이 본 사람들을 만났어...한명은 에오니아늪 한가운데에 손주 혼자 서 있었는데 내삧 보더니 비약먹고 자살했음왜 자살했나 싶어서 봤더니 투기장에서 많이 본 분이었음세상이 이렇게 좁다고?
그래서 아는척을 했다? 친목했다?
외국인이야... 그냥 서로 삧 생김새만 알어...
농담임
그정도면 양반이지 나는 암령 죽이고 티배깅 시원하게 했는데 다음맵 갤코옵 여니까 걔가 오더라
ㄷㄷㄷㄷㄷ 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