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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가면 엔딩이 제일 진엔딩스러움

노말엔딩
-다크소울 시리즈의 장작의 왕처럼 시간끌기에 불과함

피아 엔딩
-죽은 자들과 산 자가 공존하게 됨 갠적으로 이건 배드엔딩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도저히 찬란한 미래라고는 생각 못하겠음

똥먹자 엔딩
-제일 디스토피아적인 엔딩인 것 같음 모두에게 저주를 내리는 엔딩

미친 불 엔딩
-포맷 엔딩

라니 엔딩
-다른 엔딩과 비교도 안되는 퀘스트량과 동선, 입체적인 npc들이 배치되어 있고 반려를 얻음과 동시에 이 세상을 두고 떠나는 엔딩임 프롬 전통의 월광검을 이 퀘스트 막바지에 쥐여주는 걸 보면 프롬에서 대놓고 밀어주는 엔딩이기도 함 다만 ‘황금률과 엘든링‘이라는 대주제에서 벗어나 있고 암월이라는 새로운 우상을 내세우며 틈땅을 떠나는 것을 보면 가장 뽕차고 아름다운 엔딩인 것을 떠나서 진엔딩이라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함 그래도 난 갠적으로 라니 엔딩이 젤 좋다

금가면 엔딩
-여왕 마리카를 알현하고 엘든링을 수복한다는 삧바리의 본분에 충실하는 엔딩임 데미갓들을 죽이고 룬을 모아 로데일에 들어가고 로데일 내에서 라다곤과 마리카의 비밀을 밝혀내야 함 이를 토대로 만들어진 완전한 황금률은 깨지지 않는 질서이며 마지막 엔딩 장면에선 찬란한 금빛이 삧바리의 왕좌를 장식함 엘든링 스토리의 메인을 꿰뚫는 엔딩이자 정말 ’성공’해냈다는 느낌을 주기에 이게 제일 진엔딩같음

반박 시 니 말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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