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스토리의 목적은 누군가 엘데왕이 됨 <일 거잖음
근데 라다곤=마리카 이거부터가 솔직히 저세상감성이고 들크까지 치면 시발이게뭐임 수준인데
엘창들은 지손으로 골백번 죽어가며 겜을 퍼먹었으니 스토리가 그모양이라도 그런갑다 하는거지 영화로 이걸 어떻게 팔아먹는다는거임
결국 스토리의 목적은 누군가 엘데왕이 됨 <일 거잖음
근데 라다곤=마리카 이거부터가 솔직히 저세상감성이고 들크까지 치면 시발이게뭐임 수준인데
엘창들은 지손으로 골백번 죽어가며 겜을 퍼먹었으니 스토리가 그모양이라도 그런갑다 하는거지 영화로 이걸 어떻게 팔아먹는다는거임
본편 최종보스는 이중인격 자웅동체 신체변형 상의탈의고 DLC 최종보스는 죽은 라단을 이복형제의 죽은 몸에 강림시켜 부활시키고 이제 그거랑 게이물 찍는 보추쇼타금발최면어플근친게이인데 이걸 영화로 처음 접하는 놈들은 이게 뭐냐고 할듯
며칠전에 든링 모르는 친구한테 들크스토리 대충 설명해주니까 표정이 딱 나오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