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스토리의 목적은 누군가 엘데왕이 됨 <일 거잖음

근데 라다곤=마리카 이거부터가 솔직히 저세상감성이고 들크까지 치면 시발이게뭐임 수준인데

엘창들은 지손으로 골백번 죽어가며 겜을 퍼먹었으니 스토리가 그모양이라도 그런갑다 하는거지 영화로 이걸 어떻게 팔아먹는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