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데의 왕? 까짓거 함 해봅시다!”
주인공 빛바랜자. 황정민.
“계약 안해주겠다 이거지? 오케이. 토렌트랑 레벨업은 압수야.”
주인공의 든든한 조력자. 김혜수.
주인공의 손가락 무녀. 라미란.
(오프닝 시점에 이미 사망해있음)
“아따 시방~ 엘데의 왕인지 롯데의 왕인지는 모르겠고~ 지금 멀기트 구속구를 1만룬에 세일중이라고 염병~”
사기꾼 기질이 있지만 그래도 착한 주인공의 죽마고우. 박철민.
“엘데의 왕은…!! 안됩니다..!! 읍읍..!!!”
무엇인가를 알고 있지만, 지금은 봉인감옥에 유폐된, 왕에 다가갔던 자. 조우진.
“지가 알고 있습니더. 인간은 신을 이길 수 없는지라…!!”
무언가를 알고 있지만, 지금은 원탁에 틀어박혀 지식을 연구하는 학자. 최귀화
“명심해. 그놈이 도읍으로 들어오는 순간 끝나는건 우리다.”
로데일을 다스리는 축복왕. 김홍파.
“뭐? 빛바랜 자들이 깨어났다고?..
그래도.. 거절의 가시로 막아버려.”
틈새의 땅의 실권자, 거대한 의지가 내린 자. 이경영.
사실 탬플릿임
진짜 마법같은 배역이네 ㅋㅋㅋㅋ 존나 보고싶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실패하면 삧바리 성공하면 엘데의왕 아니겠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원본 글 뭐더라 - dc App
더문인가 그걸걸
심지어 영화 만들기도 전에 스토리를 정확히 맞췄나본지 결국 만드는것도 포기한걸로 앎
??: 와.. 진짭니까? - dc App
진짜 보기 확 싫어지네
저 글 뜨고 ㄹㅇ 저 영화 무기한 연기된게 레전드였는데ㅋㅋ
ㅅㅂ 다봤노 ㅋㅋㅋㅋㅋㅋㅋ
너희는 틈땅을 좀먹는 망자야!
라미란 뒤져있는게 씹 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영상화 해줬으면....
존나웃기네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당장 진행시켜 ㅇㄷ ㅋㅋㅋ
지랄하네 씨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싫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 재밌겠네ㅋㅋㅋㅋ
박철민 패치는 좀 어울리긴 하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