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잡기힘든 또치놈들을 림그레이브 ~ 리에니에 까지는 먹히는 방법으로 쉽게 잡아보자.
또치. 죽음의 새.
바리에이션으로 죽음 의례의 새 라는 좀더 삐까 번쩍한 놈들도 있다.
초반에도 아픈데미지로 이제 막 어쩌다 마주친 빛바랜자의 대가리를 살살 부숴준다.
필요한 아이템은 '성수 항아리' 이다.
설명대로. 언데드들이나. 죽음의 새 같은 애들에게 추가데미지를 줘서 특효약을 보여준다. (단 티비아의 배는 적용 안됨.)
이것들을 4~5개만 만들어주면 림그레이브에 있는 죽음의 새 2마리는 손쉽게 골통을 부숴줄수잇다.
재료는 버섯과, 빛바랜금륜초. 버섯은 길에 널부러져잇으니 다니며 주우면된다. 빛바랜 금륜초는 어디서 구하냐.
림그레이브 초반부. 시프라강 우물근처를 보면. 붉은 스카라베가 잔뜩있는 나무가 있다.
이곳으로 가보면.
빛바랜 금륜초들이 가득하다. 나무를 빙빙돌며 주우면 20개 가량 루팅이 가능하다. 매번 올때마다 리젠되는 재료니 부담없이 들러 필요할때마다 채취하자.
황금나무에 맹세코 전회도 있으면 좋다.
림그레이브에 잇는 고드릭 기사를 잡고.
전회를 얻어. 사용가능한 아무 무기에나 대충 끼워주면 된다.
이제 준비가 끝낫다.
신성한 칼날을 써도 되지않냐고?
이것도 데미지는 좋지만. 항아리를 던지는게 좀더 데미지가 나오고 편할것이다.
오늘의 실험을 도와줄 빛바랜자의 스탯상태
신앙은 12를 찍엇지만. 아무것도 안찍은 방랑기사 신앙 9 그대로 써도 무관하다. 아무튼 또치를 만나. 머리에 항아리를 한발 던져주면
노버프 기준으로도 헤드샷 1200대의 기똥찬 데미지가 나온다.
그렇다면 황나맹 전회를 쓰고 하면 어떨까?
그럭저럭 데미지가 나와준다. 첫발은 몸샷이다. 몸샷으로도 충분한 데미지라 생각한다. 림그레이브의 죽음의 새들은. 이렇게 항아리 4~5발이면 편하게 잡을수 있다.
리에니에는 어떡하냐고? 똑같이 하면된다. 강화판인 죽음의례의 새 포함해서. 대신에 항아리가 10~12개로 갯수가 무척이나 뛴다. 이점만 참고하자.
케일리드 부터의 죽음의 새들은. 다른 좋은 방법이 잇기에. 굳이 항아리를 던질필요는없다.
아무튼 림그레이브부터 리에니에까지 마주치는 죽음의 새에 겁먹지 말고. 상큼하게 머리를 부숴주도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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