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썻던 림그레이브~리에니에 또치 잡는법.
케일리드 부터 나오는 죽음의 새도. 아래의 방법에서 전회 성률만 사용하고 항아리 던져도 쉽게잡힌다.
반갑다. 설원지역 죽음의례의 새(또치)들에게 대가리 깨져본 경험이 많을거다. 아래의 방법은 현재 버전에도 고쳐지지않은 일종의 글리치다. 내가 알기론. DLC추가와 동시에 발생한걸로 알고있다. 걱정말고, 아래 방법으로 언데드들에게 죽창을 날려보자.
먼저 중요한아이템은 2가지다.
전회 '성률'과 , 무기 황금묘비에 달린 전회 '애도의 묘비'
둘다 언데드형 적들에게 데미지가 뻥튀기 되는 버프를 각각 무기와, 신체에 걸어준다.
'애도의 묘비' 전회를 가진 황금묘비는 전회 '성률 공유'로 대체가 가능하다. 비록 언데드 추가데미지 수치는 딸리지만 동일한 효과를 보여준다.
다만 '성률 공유' & '애도의 묘비' 전회는 '황금나무에 맹세코'와 중첩이 되지않으며, 이 방법에서 황나맹은 쓰지않는다. 절대 혼동하지 말자.
순서는 간단하다.
1. 좌수 무기에 '성률' 전회를단 무기를 장착한다. 그리고 좌수를 양잡하여 전회를 쓴다.
2. 오른쪽 무기에 '황금묘비'나 '성률 공유'를 단 무기를 장착한다. 그리고 절대 양잡하지 말고 그대로 전회를 쓴다.
3. 오른쪽 무기를 쌍생아의 검이나, 신성한 칼날이 달린 무기 아무거나 장착후 절대 양손잡을 하지않은채로 전회를 갈긴다.
4. 언데드 (죽음의례의새, 죽음의 새, DLC 영혼불꽃 용)의 대가리가 터진다.
정말 쉽다.
이제 방법을 알앗으니 차근차근 진행해보자.
먼저 이번 실험을 도와줄 빛바랜자의 스탯이다. 레벨이 잇어서 신앙수치가 좀 높은데. 신앙수치가 높을수록 데미지는 더욱 올라갈것이다.
이 신앙수치보다 낮더라도 최소 요구치만 맞춰도 많이 수월할것이다.
잡아볼 언데드는, DLC지역 푸른해안의 영혼불꽃용을 때려볼것이다.
신성한 칼날 전회와, 쌍생아검은 기본적으로 전회 데미지가 좀 많이 난다. 아래 스샷첨부.
1. 24강 신성한 칼날 단검 그냥 헤드샷.
2. 10강 쌍생아의 대검 그냥 헤드샷
3. 황금묘비 전회를 사용한 24강 신칼 단검 헤드샷
4. 황금묘비 전회를 사용한 쌍생아검 헤드샷
이미 황금묘비를 사용한것만으로도 데미지가 많이 뛰어오른걸 볼수잇다.
여기서 성률 전회 까지 더한다면?
5. 성률+황금묘비 사용 24강 신칼대거 헤드샷
6. 성률+황금묘비 사용한 10강 쌍생아검 헤드샷
그냥 대가리에 죽창을 꽃아버린다. 저 경이로운 데미지.
이러한 원인은, 현재 좌수에 성률 전회를 사용하고 양잡하지 않은채로 쓰면, 좌수 성률데미지도 우수 무기 공격에 적용이 된다.
성률 전회는 무기 자체 인챈트라 원래는 안되지만. 과거 도읍기사의 결의 전회가 지팡이나 기도를 사용한 공격에도 적용되던걸 생각하면 이해하기 편할것이다.
아래는 모자란 설명에 헷갈릴 프붕이들을 위해 찍어본 영상이다.
영상에서 보면 알겟지만. 그냥 대가리를 으깨버린다. 이는 구별된 설원에서 볼수잇는 또치들도 동일하다. 걔들은 검부분과 칼날이 동시에 맞으면 그냥 원샷에 터져버린다.
저번에도 글썻지만. 티비아의 배에는 적용이되지않는다.
수렁의 기사는 언데드긴하나, 신성에 데미지를 더받을뿐, 언데드 추가데미지가 없으니 이 방법을 사용해도 소용은 없을것이다.
다들 고생하지 말고, 즐겁게 언데드 사냥을 했으면 좋겟다.
저번에 영혼불꽃용에 5만딜넣은 백령이 핵이 아니였구나 - dc App
조건만 맞추면 칼날+검기해서 즉사될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