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자들은 근접물새를 어떻세 파훼하라고 만든건지 모르겠음
불가능하다는게 아니라 말 그대로 '제작자의 의도'가 궁금함
진짜 히트박스 판정 뜯어보면서 히트박스 주변 빙글빙글 돌다가 앞앞뒤 이게 의도였을거 같지는 않고
1타 가드가 의도였다기엔 흡혈이 달려있어서 이것도 아닌거같고
전회로 피하라기엔 개스탭 너프한거보면 이것도 아닌거같은데
프롬은 근접 물새나오면 어떻게 회피하라고 만들어논걸까
제작자들은 근접물새를 어떻세 파훼하라고 만든건지 모르겠음
불가능하다는게 아니라 말 그대로 '제작자의 의도'가 궁금함
진짜 히트박스 판정 뜯어보면서 히트박스 주변 빙글빙글 돌다가 앞앞뒤 이게 의도였을거 같지는 않고
1타 가드가 의도였다기엔 흡혈이 달려있어서 이것도 아닌거같고
전회로 피하라기엔 개스탭 너프한거보면 이것도 아닌거같은데
프롬은 근접 물새나오면 어떻게 회피하라고 만들어논걸까
"그럼 죽어"
방패
이것말곤 진짜생각나는게없음
그냥 피흡 감수하고 막아라
경직먹으니까 계속 패지말고 거리조절하라는거지
뒤로 뛰거나 그냥 가드하고 피찬만큼 다시 까는거겟지 머
노히트를 가정하고 만든게 아니지 않을까
전회나 양잡 점프든 여러가지를 두고 공략법을 찾아보게 하는 걸 의도한 걸로 암. 출시 전 미야자키 인터뷰를 보면 기존 소울의 틀을 벗어난 요소를 많이 추가했고 그 기준으로도 공략을 생각해야되는 무서운 히든 보스도 있다는 식으로 말하긴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