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자체는 망치 주제에 관통 속성이고 용추뎀 달려서 좋은 편이라 생각 하는데 전용 전기로 받는 벼락 딜 증가 디버프 부여 하는 거 보면 고룡 신앙 주류로 굴리는 캐릭 부무장으로 쥐어 주라고 만든 건가 싶은데 정작 근신비 보정 받아서 좀 기묘한 거 같음
왜 신비인지는 용찬의무녀라서 납득은 되는데 말하는 뽄새나 연관점 보면 용찬보다는 고룡이 맞지 않나 싶긴함
용찬 관련 퀘 보상이니까 저런 스텟 보정 쥐어 준 건 이해 가는데 전기가 좀 따로 노는 느낌
차피 그거 디버프 시간 짧아서 전기 난사용에 어울림
대충 30초였나 디게 짧지 그거
그거 고드프리 초상까지 적용받아서 작정하고 낙뢰질하면 의외로 딜 잘 나오더라